튤립 거품

2019년 10월 10일 업데이트됨



튤립하면 떠오르는 제일 첫단어가 거품이 아닐까요?

튤립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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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희한하게도 크박사가 보유했었다는 ( 지금은 흔적이 사라져버린 희한한 케이스이지만...이 이야기는 일단 차치하고...) 슈퍼컴퓨터의 회사명이 튤립트레이딩 입니다.



https://www.theregister.co.uk/2015/09/23/nine_of_the_worlds_fastest_gpu_supercomputers/

https://groups.google.com/forum/#!topic/pakcloud/gDE59CQy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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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20년 만기가 된다고 알려진 크박사와 데이브클라이만 사이의 신탁의 명칭.

튤립 트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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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박사는 왜, 거품하면 떠오르는 튤립을 선택한 것일까요?

너무나도 재미있는 그리고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놀라운 이야기들이 이면에 있었습니다.

결과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튤립의 의미는....


종종 그렇듯이, 진리는 허구보다 훨씬 낯선 것입니다.

거품은 자유 시장의 결과가 아닙니다. 그들은 시장 개입의 결과입니다.


이 제가 요약하여 인용한 튤립에 대한 크박사의 글의 원문을 읽어보시죠.

https://medium.com/@adam_selene/tulips-and-other-myths-c7f69cf2b59d


그리고, 여기에 등장하는 이야기들은 최근에  발표된 학자의 논문과 일치하는군요.

클릭(한글 네이버블로그)


모두들 정확한 지식을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상태에서,

남이 했었던 말이나 이미 너무나도 팽배해진 그릇된 진실을 인용하여 퍼지는 많은 이야기들.

그리고, 그 인용되는 이유는 시장은 완벽하지 않기에 특정주체가 "개입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이야기들에 반하여 전달하는 강렬한 메세지를 느끼실수가 있으신지요?


시장이 완벽하지 않다는 목적을 위해 항상 들이대는 예 : 튤립거품의 미신.

허구입니다.


충분히 시장은 안전할수 있다는것을 보이는것.

비트코인의 꿈이 아닐까 합니다.



**추가

저 네이버에 얽혀있는 글을 보면 튤립이 거품이 아니라는 말은 1980년대, 2006년, 2007년에 있던 이야기들을 설명합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2008~2009년에 공식적으로 나타났고,

2011년 데이브에 의해 적어진 튤립트러스트의 글이 있었던것으로 정리가 되는군요.

그리고 2015년의 크박사 원격 인터뷰때도 이언급을 했었군요.


https://medium.com/@JanKarlstedt/who-is-satoshi-nakamoto-what-is-the-tulip-trust-44d5e61a5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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