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SV : 트레이더 VS 투자자


BSV 개발자이신 Kyle님께서 좋은 글을 남겨주셔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

즐겨듣는 경제팟캐스트에서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스스로 "트레이더"인지 "투자자"인지 명확히 정해야 돈을 벌수 있다.


트레이더 VS 투자자


투자자 : 저평가, 내재가치, 시간과의 싸움 등

트레이더 : 시장의 관심(거래량), 단기간 승부, 손절이 매우 중요함


제가 트레이더는 아니라 가격의 변동 등에 대해서 잘은 모릅니다.

단, '투자자'의 입장에서 가격상승을 위해 명확한건 딱 하나 밖에 안보여요.


1. BSV를 "사용한다"

2. BSV를 "번다."

3. 이를 반복한다

4. 더 많은 이들이 동참토록 알린다.


여기있는 BSV를 좋아하는 많은 분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이미 이런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계십니다.

이게 뚱딴지 같은 얘기로 들리시는 분도 있겠지만..BSV 생태계는 이렇게 돌아가야만 합니다. 


이렇게 되지 않으면 가격상승은 커녕 존재 자체에도 위협이 됩니다.

이렇게 된다면 소리 소문없이 사라지는 다른 블록체인과 다를바 없을 것 같아요.

BSV를 사용하고, 버는 건 트랜잭션이 계속 더 많이 만들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트랜잭션이 많아져 수수료가 충분해져야 마이너들이 네트워크를 유지시켜 줄 수가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실체는 채굴기를 사서 전기세를 내는 마이너가 유지시켜주는 것이지

결코 켜뮤니티가 유지시켜주지 않습니다.


BSV를 쓰고 버는 것으로는 현재 Twetch란 서비스가 좋은 예일것 같아요.

글을 쓰기위해 2센트를 지출하고.. 누군가를 팔로우하면서 10센트를 씁니다. 

좋은 글을 '좋아요'하면서 2센트를 씁니다.

반대로 누군가 내가 쓴글을 좋아요를 해주면

 그 2센트에서 서비스 수수료를 제외한 수량의

BSV를 벌고 누군가 나를 팔로우해주면 BSV를 법니다.


이 모든 행위는 BitCoin 체인에 기록됩니다. 

이러한 일이 더 많이 일어나면 언제가 누군가는 생업으로 돈을 벌 수 있게도 됩니다. 


동시에 지워지지 않는 기록이므로 가짜뉴스로 돈을 번다한들 처벌받을 증거가 명확해져, 더 좋은 품질의 컨텐츠만이 살아남을수 있게됩니다. 

더 좋은건 해당 컨텐츠의 생산자가 직접 해당 데이터를 소유하게 됩니다.


컨텐츠의 생산자가 직접 해당 데이터를 소유하고.. 지금의 트위터 페이그북 유튜브 등은 블록체인 컨텐츠의 뷰어로 그 역할이 바뀔수도 있습니다.혹은 더 좋은 블록체인 컨텐츠 뷰어가 나올수도 있다고 상상해봅니다.커피한잔, 담배한값 정도의 금액만이라도 머니버튼 또는 릴레이엑스에 top-up(소액예치?)해두고 사용해봐 주세요. 그리고 단 1센트라도 직접 벌어보는 경험을 해봐주세요. 어쩌면 꽤 다른 세상이 보여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1달러 이하의 마이크로페이먼트,10센트 이하의 나노페이먼트는 인류에게 아직 개척되지 않은 영역입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이 선봉에 계신분들이라 생각합니다.


 It's Time to Build

지난 컨퍼런스의 주제였습니다.

개발자, 서비스 회사를 위한 담대한 얘기였습니다.


It's Time to Spend and Earn.

소비자이며 컨텐츠 생산자로써 동시에 투자자로써

해야하는 일에 대한 긴 의견 하나 적어보았습니다.

#BSV #사토시비전 #BitCoin #CraigisSatoshi

조회 31회

© 2019 by BitcoinSV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