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날씨 SV 지도

2019년 10월 10일 업데이트됨


Weather SV - 날씨 SV


처음 출시 되었던 때를 기억합니다.


호주에서 누군가가 개발을 했다고..나의 돈으로 도시 채널을 열고...트랜잭션을 발생하여 그 도시의 날씨를 기록한다는 개념. 심지어 머니버튼과 연동이 되어 결제가 된다..


처음에는 와닿지 않는 개념이었습니다. 왜 굳이 내가 돈을 내가면서 굳이 중요하지 않은 날씨 데이터를 퍼블릭 블록체인에 기록을 해야하지? 아니 무엇보다 이게 블록체인의 발전에 뭐가 도움이 된다는거야?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어떤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메타넷이 무엇인지. 블록체인이 가진 분산 원장의 개념이 뭔지...아무것도 모른체말이죠. 그러나 메타넷이 무엇인지 조금씩 알게 되었고 전 소박하게 나마 한국과 북한의 도처에 도시채널을 열었습니다. 위의 지도가 바로 제가 열은 도시를 표시해둔것 입니다.(제 와이프도 몇개 더 열어 놨습니다^^ - 각자의 재산은 따로 관리합니다.)


앞으로 쭉 제가 관리하는 이상 불변의 비트코인 블록체인 위에 위의 도시들의 날씨 데이터는 꾸준히 올라가며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뭐 너한테 한푼반푼이라도 도움이 되니? 라고 물어 보신다면..글쎄요.

당신이 소유한 1만원 이하 물건중 매일 사용하는 물건이 몇개나 될까요?

(제 채널들이 당신의 서랍속 쳐박혀 있는 물건보단 훨씬 효용적이죠)

그저 전 채널당 약 4000원 정도를 들여서 제가 할 수있는 작은 기여를 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추후 세부적인 날씨데이터가 필요한 곳에 위의 채널의 데이터 값을 활용해 수익화 할수도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군이 될수고 있고 민항사도 될수 있고..그외 기타등등?

손익분기는 단돈 4000원입니다.^^


다빈치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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